교보자동차보험이 5일부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자동차보험 가입, 보험료 상담, 사고처리 내용 등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1대1 채팅상담 서비스를 실시한다.
교보자보에 따르면 소비자가 홈페이지(www.kyobodirect.com)의 채팅상담 버튼을 클릭하면 상담원과 메신저로 연결, 보험 가입 및 서비스를 문의할 수 있고 채팅 인원이 많을 경우 대기인원이 표시된다. 또 특약, 약관 등을 파일로 바로 전송받을 수 있고, 상담내용은 텍스트 파일로 저장된다. 따로 회원에 가입할 필요없이 간단한 개인정보만 입력하면 자동으로 상담원과 연결된다. 상담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까지다.
교보자보 관계자는 “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의 주요 고객인 직장인들이 회사 업무시간에 전화를 걸어 상담해야 했던 불편을 없애기 위해 이 서비스를 만들었다”고 말했다.
한편, 일요일에 보험 계약 또는 상담이 필요한 소비자는 교보자보 콜센터(1566-1566)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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