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6일 인기드라마 "불멸의 이순신"의 주인공이었던 탤런트 김명민 씨를 자사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은 또 김 씨를 신형 뉴쏘렌토 1호차 고객으로 선정했다고 덧붙였다.
김 씨는 "주위 연기자들도 쏘렌토를 타는 분들이 많아 평소에 꼭 한 번 타보고 싶었는데 이번에 신형 1호차를 받게 돼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김 씨는 현재 SBS 드라마 ‘불량가족’에서 주인공 "오달건" 역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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