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 초등학교에서 '렉서스 환경학교' 열려

입력 2006년04월0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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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치기라 타이조)가 서울시내 일부 초등학교에서 ‘렉서스 환경학교’를 열었다.



토요타는 환경재단(대표 최열)과 공동으로 환경교육 프로그램인 ‘렉서스 환경학교’를 9개 지역 딜러와 함께 9개 초등학교에서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렉서스 환경학교는 지난 4일 서울 오금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14일까지 서울시내 9개 초등학교를 순회하며 진행한다. 연 2회 실시할 렉서스 환경학교는 환경에 대한 실내강좌와 실습, 야외 체험학습을 결합한 복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 행사는 초등학교 4~6학년 학생 및 학부모 1,400여명이 참여해 학년별로 나뉘어 의식주와 환경, 에너지 등을 주제로 흙피리, 해시계, 태양열 조리기구 등을 만들어 보고 천연염색 오감놀이 등을 체험한다.



치기라 타이조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은 “환경을 중시하는 토요타의 기업이념과 지역사회에 기여하려는 딜러의 의지를 바탕으로 어린 학생들과 학부모가 함께 할 수 있는 쉽고 재미있는 환경교육을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렉서스의 각 지역 딜러와 연계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하는 활동을 활발히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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