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안현수 선수, 쏘렌토 탄다

입력 2006년04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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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스포츠마케팅이 쇼트트랙까지 확대됐다.



기아는 올림픽 등 각종 국제 쇼트트랙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안현수(한국체대) 선수에게 뉴쏘렌토를 지원했다고 9일 밝혔다. 기아는 안 선수가 쇼트트랙에만 전념,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이번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기아는 지난 3일 방한한 하인스 워드 선수에게 의전차로 오피러스 3대를 제공한 바 있으며, 박지성과 이영표 등 국내외 축구스타에게도 쏘렌토, 오피러스 등 각종 차를 선물하는 등 이른바 스포츠 빅스타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기아는 이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기업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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