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말 파사트의 왜건형 라이프스타일 모델인 파사트 바리안트의 제6세대 모델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8월 독일에서 첫 공개된 6세대 파사트 바리안트는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왜건이다. 파사트 바리안트는 다양한 레저활동을 즐기고, 활동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가진 사람들에게 적격이라고 회사측은 소개했다. 이 차는 푸시앤고 키 시스템, 오토홀드, 전동식 사이드 브레이크 시스템 등 첨단 장치를 장착했다. 국내에서는 150마력의 2.0 가솔린 엔진과 140마력의 2.0 TDI 엔진을 얹은 두 가지 버전을 우선 선보인 뒤 6월중 170마력의 2.0 TDI 엔진을 출시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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