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하이카다이렉트(대표 허정범)가 4월1일 영업개시에 이어 10일 공식적인 출발을 알리는 출범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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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하종선 현대해상 사장, 1호 계약자 이재진 씨, 허정범 현대하이카다이렉트 대표. |
출범식은 현대하이카다이렉트의 비전을 영상화한 레이져쇼, 이 회사 허정범 대표의 환영사 및 임원소개, 안공혁 손해보험협회장 및 하종선 현대해상 사장의 축사, 현대하이카다이렉트 1호 계약자인 이재진(변리사) 씨의 케익 커팅 그리고 김창수 보험개발원장의 건배 제의 순으로 진행됐다.
허 대표이사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자동차보험회사, 국내 자동차보험을 선도하는 회사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회장은 “현대하이카가 과도한 가격경쟁을 지양해 자동차보험시장이 건강하게 재탄생할 수 있도록 기여해주기를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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