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연합뉴스) 울산지역 자동차부품 기술을 개발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울산자동차부품산업 CEO 포럼"이 12일 북구 매곡동 자동차부품혁신센터에서 출범식을 가졌다.
이 포럼은 자동차업계 CEO와 산업자원부, 울산시, 현대.기아차 협동회, 울산상공회의소, 울산중소기업진흥공단, 울산산업진흥테크노파크, 울산대학교, 중소기업협력단 관계자 등 50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기관간 네트워크를 강화해 자동차 부품산업의 공동 기술개발을 추진하고 인력양성 및 활용사업을 추진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정책입안을 지원하는 등의 일을 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