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오토쇼에서 선보인 마쓰다 CX-9

입력 2006년04월1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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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의 크로스오버 SUV인 CX-9이 최근 열린 뉴욕오토쇼에서 선보였다.



CX-9은 스포츠와 레저 등을 위한 크로스오버카로 7인승이다. 회사측 설명에 따르면 이 차는 전체적인 스타일링이 북미시장을 목표로 디자인했으며, SUV이면서도 스포츠카의 승차감과 성능을 갖췄다. V6 3.5ℓ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이며, 앞바퀴굴림 또는 올 휠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네 바퀴 V디스크 브레이크 시스템, 6개의 에어백, 다이내믹 스태빌러티 컨트롤, 롤 스태빌러티 컨트롤 등의 안전장치는 물론 원터치 파워로 작동돼 개폐가 간편한 리프트 게이트가 적용됐다.



마쓰다 북미법인(MNAO) 사장인 짐 오 술리비안은 "신형 CX-7과 CX-9의 엔진은 북미를 중심으로 글로벌 정책에 맞도록 개발했다"며 "마쓰다의 SUV는 강한 성능과 빠른 핸들링 그리고 놀라운 품질이 장점"이라고 말했다.



CX-9의 타깃은 젊은 커플 및 현대적인 가족이다. 특히 가족 단위의 레저와 활동적인 생활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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