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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미디어 기능이 지원되는 아이나비UP 시리즈의 가격이 대폭 내렸다.
팅크웨어는 자사의 주력제품인 아이나비UP, 아이나비UP+ 두 제품의 가격을 인하한다고 18일 밝혔다. 회사측은 오는 5월 DMB 내비게이션을 출시함에 따라 가격을 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두 제품은 내비게이션의 기본인 빠른 경로탐색 외에도 동영상 재생, MP3 플레이어, 차계부 기능을 갖고 있다. 이번 가격인하로 아이나비UP는 47만9,000원에서 39만9,000원(용량 1G 기준)으로, 아이나비UP+는 55만9,000원에서 49만9,000원으로 조정됐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