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1일까지 한국국제전시장에서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 주관으로 열린 "2006 선진자동차 정비문화세미나"의 동영상 DVD가 출시됐다.
윤병우 한국자동차기술인협회장은 "국내외 정비업계 전문가들이 강사로 초빙된 이번 세미나가 국내 정비업계 관계자들로부터 호응을 얻으면서 동영상 촬영 테잎을 요청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에 따라 3일간의 세미나 현장을 담은 DVD를 제작, 판매키로 했다고 20일 밝혔다.
총 31시간 분량의 DVD는 △미국 자동차업계의 정비업체 및 보험업계의 역할 △독일 자동차정비망 시스템 △해외 정비업계 현황-독일 및 일본 △미국 차체수리 정비업계 현황 △표준정비작업시간의 분석 및 이해 △해외 사고자동차 견적기법 및 사례연구 △국내 표준작업시간에 대한 이해 △카 스타일링&디자인 룰을 통해 본 튜닝의 이해 △자동차 디자인의 새로운 경향 △커먼레일 시스템 이해와 현장실무 등 10장으로 구성됐다.
판매가격은 교재 1권을 포함해 5만원이다. 02-715-7571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