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는 자사 딜러인 코오롱글로텍 소유의 서울 성산 서비스센터가 수입차업계 최초로 국가 공인 자동차검사소로 지정돼 24일부터 일반 정비는 물론 자동차 정기검사까지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자동차 검사는 승용차의 경우 출고 후 4년째부터 10년까지 2년에 1회, 10년 경과 후에는 매년 1회 받아야 한다.
마포구 성산동에 위치한 성산 서비스센터는 지하 1층, 지상 3층의 2,588평 규모로 일반정비부터 판금 및 도장 서비스까지 할 수 있는 시설을 갖췄다. 코오롱글로텍은 올해초 고객편의를 위해 서비스센터 리노베이션을 단행했고, 자동차 검사시설도 확보해 국가 공인 자동차검사소로 지정받았다.
|
| BMW 성산 서비스센터 전경 | | |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