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연기자 겸 가수 에릭(27)이 현대자동차 신형 아반떼(프로젝트명:HD) 광고 모델로 캐스팅됐다.
1월 드라마 "늑대" 촬영중 스턴트 차량에 부딪혀 부상했던 그가 건강을 회복하고 자동차 광고 모델로 등장한다는 점에서 아이러니컬하다.
에릭의 소속사인 굿이엠지는 "4월 초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광고 촬영을 비밀리에 진행했다"면서 "신차는 27일 "2006 부산 국제 모터쇼"에서 첫 공개되며 에릭도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번 CF는 5월 초 전파를 타며 에릭 역시 이때 발매될 신화의 8집 음반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