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미셸 위 골프 클리닉 개최

입력 2006년05월0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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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의 스포츠 마케팅이 골프로 확대됐다.

기아는 지난 29일 방한한 골프 천재소녀 미셸 위를 초청, 1일 "기아 로체와 함께 하는 미셸 위 골프클리닉"을 열었다. 이번 골프 클리닉엔 지난 4월 로체와 오피러스 구입고객 및 홈페이지 회원 40명 등 총 100명이 참석했다. 인천 영종도 스카이72 골프장에서 열린 클리닉에서 미셸 위는 원포인트 레슨을 통해 각종 샷 시범은 물론 장타 샷 노하우와 1대1 개별 레슨을 가졌다. 특히 원포인트 레슨에는 미셸 위가 골프를 처음 시작한 나이와 같은 5세 홍서연 양이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기아 관계자는 "미셸 위 선수 방한에 맞춘 골프 클리닉 행사와 의전차 후원을 통해 프리미엄급 이벤트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뿐 아니라 브랜드 정체성을 적극 홍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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