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오는 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06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관람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폭스바겐은 5일부터 7일까지 자사 전시부스에서 박주영 선수의 축구 사인볼을 준다. 실물 크기의 박주영 선수 사진이 파사트 바리안트 TDI와 함께 전시돼 즉석에서 재미있는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폭스바겐은 지난 4월23일 프로축구팀 ‘FC서울’과 공동 마케팅을 진행키로 하고 박주영 선수에게 파사트 바리안트를 지원했다.
테디베어 커플 인형도 뉴 비틀 카브리올레와 함께 폭스바겐 전시부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 커플 인형은 MBC 드라마 ‘궁’의 극중에서 윤은혜(황태자비 역)가 실제 탔던 뉴 비틀 카브리올레(게코 그린 메탈릭 색상)와 함께 전시된다. 관람객들은 이 곳에서 다양한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관현악과 드럼 연주자 등 총 6명의 남성들로 구성된 브래스 밴드 "퍼니밴드" 의 경쾌한 공연도 주말과 어린이날, 하루 2회 펼친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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