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쏘렌토 서울문화체험 시승 이벤트

입력 2006년05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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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쏘렌토 시승과 함께 서울 곳곳의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쏘렌토 서울 문화체험 시승 이벤트"를 실시했다.

시승코스는 기아 압구정 국내영업본부 사옥을 출발해 국립 중앙박물관, 명동, 덕수궁, 남산 등 서울의 주요 드라이브 코스로 이뤄졌다. 회사측은 시승 중간에 ▲국립 중앙박물관 폴 자쿨레 판화전 감상 ▲박물관 내 미르폭포, 석조물 정원 산책 ▲덕수궁 세실극장 "점프" 공연 관람 ▲패밀리 레스토랑 점심식사 등을 제공했다.

기아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새롭게 선보인 뉴쏘렌토를 홍보하는 동시에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그 동안 기아에 성원을 보내준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시승차로 신형 쏘렌토를 제공했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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