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첫 SUV Q7 레알마드리드에 지급

입력 2006년05월08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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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의 프로축구단 레알마드리드 클럽을 공식 후원중인 아우디는 이 팀 소속 23명의 선수와 매니저에게 자사의 첫 럭셔리 SUV Q7을 지급했다.



Q7은 실내공간과 적재공간이 넓고 혁신적인 인포테인먼트 장치인 MMI, 차선 변경을 위한 레이더 기술인 아우디 사이드 어시스트, 옵티컬・어쿠스틱 가이드가 제공되는 첨단 파킹 시스템, 후방 카메라 등 다양한 신기술이 적용됐다. Q7은 4.2 FSI 엔진과 3.0 TDI 엔진이 있다. 두 모델 모두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가 기본 장착됐다. 특히 Q7 4.2 FSI 콰트로는 최고출력 350마력, 최대토크 44.9kg·m, 0->100km/h 가속시간 7.4초, 최고속도 248km/h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호나우두와 베컴, 라울, 지단 등이 4.2 FSI를 택했다.



Q7은 올 하반기에 국내에서 판매된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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