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 북미법인 CEO 전격 교체

입력 2006년05월0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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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키푸노 회장.
짐 프레스 사장.
토요타는 성추문으로 물의를 일으킨 북미법인 CEO를 전격 교체했다.

토요타 북미사업 지주회사인 북미토요타자동차는 8일(현지 시간) 미국토요타자동차판매의 유키푸노 회장 겸 CEO가 북미토요타의 회장 겸 CEO를 겸한다고 발표했다. 북미토요타의 사장에는 미국토요타자동차판매의 짐 프레스 사장이 임명됐다.

히데키 오타카 전 CEO는 성추문으로 해임됐다. 오타카는 최근 그의 비서 코바야시로부터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했다. 고바야시는 오타카와 토요타를 뉴욕법원에 제소하고 1억9,000만달러의 배상금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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