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 카이런 리콜

입력 2006년05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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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부는 쌍용자동차가 제작·판매한 카이런 1만4,140대에 제작결함이 발생해 해당 제작사가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리콜대상은 작년 4월29일~올해 2월20일 생산된 차로, 핸들 유압호스 연결부 형상이 불량해 기름이 누출돼 핸들조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게 리콜 사유다. 차 소유자는 오는 11일부터 쌍용 직영 및 협력 정비공장에서 무상으로 결함을 수리받을 수 있다. 080-500-5582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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