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필립스)이 인피니티 프리미엄 멤버십카드를 선보이면서 신규 회원 1명에게 순금 1kg(266돈)을 준다.
닛산이 발급할 인피니티 프리미엄 멤버십카드 ‘V1카드’는 인피니티 전시장(강남 SS모터스, 서초 한미모터스, 부산 반도모터스)을 직접 방문, 정해진 양식을 작성해 제출하면 별도의 회비없이 발급받을 수 있다. 차를 안사도 상관없이 카드를 만들 수 있다. 닛산은 V1카드를 통해 인피니티만의 프리미엄 서비스를 고객뿐 아니라 남과 다른 삶의 열정을 추구하는 모든 이들이 향후 다양한 파트너사에서 특별한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계획중이다.
이 회사 그레고리 필립스 사장은 “V1카드는 현재의 고객뿐 아니라 앞으로 인피니티를 구매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진 고객에게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인피니티 브랜드 이미지업 전략의 첫 걸음” 이라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인피니티를 알리는 것뿐 아니라 카드 발급을 위해 매장을 찾는 모든 이들에게 인피니티의 우수성을 직접 홍보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4월말까지 한국시장 진출 후 8개월간 930여대를 판매한 인피니티는 V1카드 출시를 기념해 1,000번째 고객까지 차종별로 취득세와 등록세를 지원하는 프로모션을 진행중이다. M35, G35 쿠페(17인치 휠 적용) 그리고 Q45의 경우 취득세 전액을, M45와 2006년형 FX35, 2006년형 FX45는 취득세뿐 아니라 등록세까지 지원해 준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