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출신 현대차 사외이사 사임

입력 2006년05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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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 출신으로 지난 3월 현대자동차 사외이사로 선임됐던 조학국 법무법인 광장 고문이 사외이사직에서 사임했다고 현대차가 12일 공시했다.

조 고문은 현대차가 납품단가 부당 인하 여부에 대해 공정위 조사를 받는 와중에 사외이사로 선임돼 논란이 있었는데, 조 고문이 공직자윤리위원회에 문의한 결과 직무 연관성이 있다며 부정적 답변을 들어 사임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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