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회장 등, 금호타이어 지분 34.5%로 늘려

입력 2006년05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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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금호석유는 특수관계인인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등 5명이 금호타이어 발행주식 20만여주를 장내 매수, 총 보유지분을 34.2%에서 34.5%로 늘렸다고 15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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