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걸인 손보영(24), 이수진(22)이 슈퍼액션에서 월드컵 특집으로 방송하는 "아이러브 스포츠"에 리포터로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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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포터로 활동할 손보영(왼쪽)과 이수진. |
지난 14일 코엑스에서 촬영한 손보영, 이수진은 월드컵 특집방송인 아이러브 스포츠에 얼굴을 내밀었다. on media의 액션채널 슈퍼액션의 종합 스포츠 프로그램인 아이러브 스포츠에서 진행하는 ‘토토 야인열전’ 코너가 한 달여 남은 월드컵 경기에 맞춰 월드컵 특집방송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이 코너에서 인기 개그맨들과 함께 하며, 오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9주간 방송된다.
촬영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코엑스 메가박스 앞 토토이벤트존에서 이벤트와 응원 배틀로 진행된다. 또 한국경기가 있는 일정에는 메가박스 1관에서 응원과 함께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6월13일 22:00 대한민국 vs 토고, 19일 04:00 프랑스 vs 대한민국, 24일 04:00 스위스 vs 대한민국전에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손보영, 이수진은 포털 사이트 야후에서 ‘모델 검색 1위’를 교대로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한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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