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걸 손보영, 이수진 리포터로 활약

입력 2006년05월1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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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 소속 레이싱걸인 손보영(24), 이수진(22)이 슈퍼액션에서 월드컵 특집으로 방송하는 "아이러브 스포츠"에 리포터로 활동하게 된다.

리포터로 활동할 손보영(왼쪽)과 이수진.


지난 14일 코엑스에서 촬영한 손보영, 이수진은 월드컵 특집방송인 아이러브 스포츠에 얼굴을 내밀었다. on media의 액션채널 슈퍼액션의 종합 스포츠 프로그램인 아이러브 스포츠에서 진행하는 ‘토토 야인열전’ 코너가 한 달여 남은 월드컵 경기에 맞춰 월드컵 특집방송으로 진행된다. 두 사람은 이 코너에서 인기 개그맨들과 함께 하며, 오는 1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6시30분 9주간 방송된다.



촬영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코엑스 메가박스 앞 토토이벤트존에서 이벤트와 응원 배틀로 진행된다. 또 한국경기가 있는 일정에는 메가박스 1관에서 응원과 함께 생방송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6월13일 22:00 대한민국 vs 토고, 19일 04:00 프랑스 vs 대한민국, 24일 04:00 스위스 vs 대한민국전에서 이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한편, 손보영, 이수진은 포털 사이트 야후에서 ‘모델 검색 1위’를 교대로 차지할 정도로 높은 인기를 모았다.





한창희 기자 motor01@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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