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 '직원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 열어

입력 2006년05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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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대우자동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부인을 공장으로 초청, ‘직원가족 화합 한마당’ 행사를 개최하는 등 가족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번 행사는 17일에 이어 25일 두 차례로 나눠 진행되며, 150명씩 총 300명의 직원 부인들이 참석한다. 17일 열린 행사에는 닉 라일리 사장 부인 수잔 라일리 여사를 비롯해 150여명의 직원부인들이 부평공장을 방문해 회사 소개 영상물 관람, 경영현황 설명, 토스카와 올해 상반기 출시 예정인 윈스톰 등 신제품을 관람했다. 또 생산라인 등 남편이 일하는 현장을 방문했다.



또 행사에 참석한 임직원 부인들은 남편들이 식사하는 식당에서 점심식사를 정성스레 배식했으며, 식사 후 따뜻한 차를 함께 하는 등 회사와 가족이 하나된 모습을 보여줬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이 회사 닉 라일리 사장은 “회사의 가장 소중한 자산은 각자의 소임을 다하고 있는 우리 임직원"이라며 "가족은 직장보다 더 소중한 삶의 가치 중 하나이며, 회사에서도 가족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일할 맛 나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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