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탄생 120주년을 기념한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지난 19일(현지 시간) 문을 열었다.
다임러크라이슬러는 독일 슈투트가르트에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을 열었다고 발표했다. 이 박물관에는 1886년 발명된 벤츠 1호차부터 지금의 판매모델에 이르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모든 역사를 전시한다. 올해는 메르세데스 벤츠를 창업한 칼 벤츠와 고트리프 다임러가 휘발유엔진을 얹은 첫 자동차를 발명한 지 120년이 되는 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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