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프리스타일 타고 독일 응원가자'

입력 2006년05월24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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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대표 정재희)는 넥스투어와 공동으로 월드컵기간(6월9일~7월9일)동안 독일로 출국하는 여행객을 대상으로 픽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포드의 신개념 CUV 프리스타일로 진행할 이 행사는 오는 6월2일까지 넥스투어를 통해 독일 여행권을 구매한 고객 중 5팀을 선정해 출국 당일 집에서 공항까지 픽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당첨자는 6월5일 넥스투어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포드에 따르면 신개념 CUV인 7인승 프리스타일은 동급 최대 실내공간과 세단의 승차감을 갖춰 가족단위의 장시간 레저, 여행용으로 인기가 높다. 또 SUV의 넓은 시야와 안전성, 미니밴의 적재능력과 공간활용성 등 장점만을 혼합한 크로스오버카로 주행성능, 안전, 연비 등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한다. 국내에 판매중인 프리스타일은 AWD 구동방식의 리미티드 모델이며 판매가격은 4,930만원이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픽업 서비스를 통해 고객들은 프리스타일의 뛰어난 공간활용성과 세단의 안락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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