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기아차 사주기 협약식'

입력 2006년05월2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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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연합뉴스) 기아차 사주기 협약 체결및 동참 호소문 발표회가 25일 기아자동차 광주공장 의전관에서 광주시와 광주상공회의소 등 지역 각급기관 관계자와 시민 등 모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KT전남본부 112대, 전남체신청 13대, 농협광주본부 10대, 도로공사 호남본부 8대, 광주지방국세청 5대, 광주시 3대 등 20개 기관이 업무용으로 모두 177대의 기아차량을 구매키로 협약했다. 또 참석자들은 이날 "기아차 사주기 운동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와 우리 스스로의 삶의 질을 높이는 기회가 되는 만큼 이 운동에 적극 참여하자"는 내용의 호소문을 채택하기도 했다.

이날 협약식은 고유가, 환율하락 등 경제여건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있는 기아차광주공장을 돕기위해 광주시가 주축이 돼 벌이고 있는 광주기업사랑운동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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