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GM대우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과 25일 직장과 가정이 하나라는 의미의 "가사불이"(家社不二) 가족 초청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행사에는 170명씩의 직원 가족들이 초청돼 마티즈 등의 자동차 생산 라인을 견학하고 회사 홍보영상물을 관람했다. 또 가족들은 남편과 아빠에게 보내는 편지 쓰기와 함께 즐거운 점심 식사, 회사 관계자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회사는 30일 직원 가족들을 초청한 가운데 한 차례 더 이 같은 행사를 갖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