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 임직원과 고객이 패션쇼 모델

입력 2006년05월26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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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인하 한성자동차 사장이 고객과 함께 패션쇼 모델로 나선다.

한성은 월드컵 한국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벤츠 고객과 한성 임직원이 직접 모델로 참여하는 ‘고객모델 월드컵 한복패션쇼’를 오는 30일 서울 쉐라톤워커힐호텔 무궁화홀에서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한성의 벤츠 1만5,000대 판매돌파를 기념하는 자리다.

한성은 월드컵을 앞두고 행사의미를 더하기 위해 VVIP 고객을 초청, 패션쇼 무대에 세운다. 한성의 류 사장과 임직원 및 독일문화원장 부인도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월드컵을 앞두고 열리는 이번 행사에서는 한복연구가 박술녀 씨가 월드컵에서 영감을 받아 특별 제작한 한복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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