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대우자동차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노사 상생 및 가족 간 화합을 다지는 단합모임을 28일 가졌다.
이 날 행사에서는 노사 임원 축구경기를 비롯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줄다리기, 이어달리기, 어린이 댄스 경연대회 등 다양하고 즐거운 이벤트가 진행됐다. 한서경, 한혜진 등 유명 가수들이 참가해 축하공연도 펼쳤다.
이 회사 닉 라일리 사장은 "임직원과 가족들이 함께 어울려 서로 끌어주고 격려하는 모습을 보니 GM대우의 역동성을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이러한 행사를 통해 직원들과 격의없이 대화하고 함께 뛰면서 하나된 열정을 느낄 계획"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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