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연합뉴스) 2006 한국자동차부품산업전이 내달 8일부터 10일까지 경남 창원 컨벤션센터(CECO) 3층 제1전시관에서 열린다.
30일 창원시에 따르면 시가 경남도.한국무역협회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국내외 110개 회사 250개 부스가 설치되고 국내 바이어 4천여명, 해외 바이어 160여명 등이 참가한다. 이들 부스는 시스템.모듈제품 등 부품산업관, 액세서리.튜닝제품 등 자동차용품관, 환경친화차량 등 자동차 신기술관, 상용차 견본.이륜차 부품 등 상용차관 4개 분야로 나눠 마련된다.
또 자동차부품산업전 행사의 하나로 "유럽의 자동차산업 동향", "러시아 물류 상담", "종합상사 수출" 등을 주제로 자동차산업 관련 세미나가 8일 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해외바이어 등을 상대로 한 수출 상담회가 9일 제1전시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