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MA, 서울모터쇼 국제 위상 강화 나서

입력 2006년05월3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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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문 한국자동차공업협회 상근 부회장이 오는 1일부터 벨기에 브뤼셀에서 개최되는 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OICA) 총회에 참석한다.

이번 OICA 총회에서 협회는 OICA 상임이사국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2007년 서울모터쇼 기간중 OICA 이사회 개최를 제안하고, 서울모터쇼의 국제적인 위상을 높이기 위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상임이사국 멤버(6개국)는 연간 세계 생산 150만대 이상인 자국기업 1개 업체 이상을 회원으로 가진 자동차제조자단체로 구성되며, OICA의 주요 정책 및 사업방향을 심의하고 결정한다. 또 자동차 안전, 환경 등 국제적 공동 이슈에 대한 논의에 적극 참가, 자동차업계 간 정보교류 및 협력증진을 도모한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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