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 황태선 신임 사장 선임

입력 2006년05월30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삼성화재가 30일 제56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에 황태선 사장을 선임했다.

황 신임 사장은 48년생 경북 상주 출생으로 고려대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74년 제일제당에 입사, 상무이사를 거쳐 99년 삼성화재 경영지원실장 전무로 들어왔다. 이후 경영지원총괄 겸 개인영업총괄 부사장을 맡았고 2003년 삼성투신운용 대표이사 사장으로 옮겼다. 지난 4월에는 삼성화재 대표이사 사장으로 내정됐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