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미니, 올 가을 데뷔

입력 2006년06월04일 00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카카오톡 네이버 밴드 공유
BMW가 올 가을 2세대 미니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미국 자동차전문지 오토위크가 최근 보도했다.



새 차는 현재 모델에서 크게 변하지는 않으나 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의 크기가 약간 커지는 등 앞뒤 모양이 바뀐다. 엔진은 현재의 1.6ℓ를 기본으로 더 큰 배기량을 탑재한 모델도 나올 전망이다. 터보차저 버전은 쿠퍼S에 장착된다.



더 커진 미니는 올 가을 미니 트래블러와 함께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보행자 안전기준도 더 강화해 적용한다. 지난해 가을 개최된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데뷔한 4도어 스테이션 왜건인 트래블러는 일반 모델보다 8인치 정도 길다.









진희정 기자 jinhj@autotimes.co.kr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