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6월구입자에 5년·10만km 무상보증

입력 2006년06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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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는 독일 월드컵 승리를 기원하며 국내 최초로 전 차종에 대한 무상보증기간을 5년·10만km로 연장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기아는 6월중 트럭과 버스를 제외한 자사 차 구입자에 대해 엔진 및 파워트레인 계통의 무상보증수리기간을 기존 "3년 또는 6만km"에서 "5년 또는 10만km"로 연장한다고 5일 밝혔다. 회사측은 또 뉴카렌스 출시를 기념해 전시장 방문고객에게 꽝없는 스크래치 경품권을 증정해 뉴카렌스(1명), 고급 PDP(5명), 식기세척기(10명), 로봇청소기(10명)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뉴오피러스를 구입하면 골프장 예약 VIP멤버쉽 카드를 증정하며 군경이나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보훈대상자들이 기아차를 구입할 때는 2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모닝은 40만원, 프라이드 디젤은 30만원, 쎄라토는 80만원, 로체 디젤은 120만원, 로체 가솔린모델은 20만원, 구형 오피러스는 200만원, 뉴 쏘렌토는 50만원, 그랜드카니발은 20만원, 스포티지는 30만원을 할인해 주며 현대카드 사용 시 2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추가로 할인해 준다.

한편, 기아는 "미스 로체" 사진 콘테스트를 연다. 기아 홈페이지 내 사진콘테스트에서 로체 사진을 응모하면 일반·포토샵·튜닝부문별로 우수작을 선정, 사은품을 증정한다.


김기호 기자 kh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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