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 사회공헌 공익재단 설립

입력 2006년06월0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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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동수 GS칼텍스 회장.
GS칼텍스(대표 허동수 회장)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 위해 "재단법인 GS칼텍스재단(가칭)"을 설립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

GS칼텍스재단은 GS칼텍스가 매년 100억원씩 출연해 오는 2015년까지 총 1,000억원 규모의 사업을 전개하는 것으로, 기본재산을 출연해 그 수익금으로 운영되는 기존 재단의 개념으로 보면 약 2,500억원 수준의 재단과 맞먹는 규모다. GS칼텍스재단은 선진문화 창달을 위한 문화예술진흥사업, 국가의 미래발전을 위한 인재육성사업, 소외계층 복지지원사업 등 다양한 공익활동을 통해 선진문화국가 건설에 앞장설 계획이다.

공익재단의 이사장인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은 "기업과 사회가 조화를 이루며 지속가능한 발전을 추구하기 위한 사회공헌활동은 이제 선택이 아닌 필수요소가 됐다"며 "이번 공익재단 설립을 계기로 기존의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강화해 지속적이고도 체계적인 사회공헌활동을 보다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soo4195@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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