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참가국의 국기가 새겨진 32대의 미니가 각국 대사에 전달됐다.
BMW그룹은 "베를린 파트너 캠페인"의 하나로 월드컵 출전 32개국 국기를 단 32대의 미니를 만들었다고 7일 밝혔다. 이 날 베를린 세네베르그 타운홀에서 진행된 리셉션에서 월드컵 출전 32개국의 국기가 지붕에 새겨진 미니는 베를린의 클라우스 시장과 외무성의 고위 관료를 통해 각국 대사와 대표에게 전달됐다.
이 행사는 독일의 수도 베를린에서 사업을 하는 회사들이 모인 ‘베를린 파트너’ 주최의 캠페인이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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