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의 월드컵 응원단이 독일로 출발했다.
BMW코리아는 상반기 BMW 신규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BMW서포터팀이 11일 2006 독일 월드컵 한국 대 토고전 응원을 위해 출국했다고 밝혔다. BMW는 국가대표팀 선수와 동수인 11명을 추첨, 1명 당 1인 동반을 포함한 BMW서포터 22명에게 한국 대 토고전 VIP석 티켓과 월드컵경기장 내 마련된 VIP라운지 이용권, 비즈니스클래스 왕복항공권, 4박5일 호텔 숙박권 등 최고급 VIP 월드컵 관람 패키지를 제공했다.
회사측은 또 작년 한 해동안 우수한 실적을 올린 BMW 톱10 세일즈맨에게도 같은 행운을 줬다. 이들은 10일 출국해 한국 대 토고 경기를 관람하고 독일 뮌헨 본사와 전시장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