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 월드컵 미니경기장 재현

입력 2006년06월1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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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월드컵 공식보험사였던 현대해상이 서울 광화문 본사 건물에 월드컵 미니 경기장을 재현한 초대형 필름형 현수막을 내걸었다.



이 현수막에는 광화문 사옥 1층과 2층의 유리 전면에 월드컵에 출전한 태극전사들을 응원하는 경기장의 장면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이미지의 깔끔한 랩핑기법이 사용됐다. 또 가로 45m에 높이만 6m에 이르는 이 대형 경기장의 중앙에는 한국팀이 골을 넣었을 때 펼져지는 대형 태극기를 배치했다. 5개의 기둥에는 태극전사를 형상화한 역동적 그림을 게시함으로써 실제 경기장에서 뛰는 선수들을 응원하는 모습을 표현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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