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닛산(대표 그레고리 필립스)이 인피니티 판매 1,000대 달성을 기념해 특별 고객 사은행사를 실시한다.
닛산은 오는 30일까지 인피니티차를 사는 전 고객에게 구입차종에 따라 최소 100만원에서 최대 710만원까지 취득세 또는 등록세 지원과 함께 내비게이션 할인 또는 무료 제공 혜택을 준다. 닛산은 인피니티 G35(18인치 휠) 쿠페, M35, Q45, 2007년형 FX35 및 FX45 구입고객에게는 취득세 전액을, G35 쿠페(17인치 휠) 구입고객에게는 등록세 전액을 지원한다. 특히 M45와 2006년형 FX45를 사면 취득세와 등록세를 동시에 제공하며, 2006년형 FX45는 2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준다. 또 일부 차종에 대해서는 내비게이션 50% 할인 또는 무료 장착의 혜택을 준다.
이 회사 그레고리 필립스 대표는 “올 하반기중 G35 세단 후속모델을 선보이고 분당에 새로운 전시장을 열 뿐 아니라 대전과 광주지역의 딜러를 모집하는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는 동시에 구입고객들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수준 높은 만족감을 느낄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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