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 대표에 이상남 씨 임명

입력 2006년06월12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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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해상은 이상남(55) 부사장을 자회사인 현대해상자동차손해사정주식회사 대표이사 사장에 임명했다고 12일 밝혔다.

신임 이 사장은 74년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77년 현대종합상사에 입사한 후 현대건설을 거쳤다. 83년 현대해상으로 옮겨 재경담당, 강남지역본부장, 자동차보험본부장을 역임했고 2003년부터 부사장직을 맡아 왔다.

현대해상은 이와 함께 지난 5월 중국보험감독위원회가 중국보험시장 영업허가에 대한 내인가를 내림에 따라 중국 현지법인 설립 추진을 위한 중국현지법인설립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에 박인수 상무를 전보발령했다.





최기성 기자 gistar@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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