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 수입판매사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2006 독일 월드컵의 한국 대 프랑스 경기를 기념해 "빅토리 코리아, 봉주르 프랑스" 프로모션을 6월말까지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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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조 607. |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19일 독일 월드컵 본선에서 한국과 프랑스 경기를 기념하고, 한국의 승리와 16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 첫 번째로 오는 18일까지 한국과 프랑스의 스코어 맞추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불 홈페이지(www.epeugeot.co.kr)에 마련된 이벤트 페이지에 한국과 프랑스 경기의 예상 스코어를 적어 응모하면 정답자 전원에게 푸조 골프백, 푸조 의류 등 푸짐한 선물을 증정한다. 또 월드컵기간중 푸조 전시장을 찾는 모든 고객들에게는 푸조 로고가 새겨진 붉은색 응원 두건을 준다.
한불은 또 오는 19일 열리는 한국과 프랑스의 경기에서 한국이 승리할 경우 오는 6월말까지 607 HDi, 407 HDi, 307CC 등 푸조 대표차종에 장착되는 400만원 상당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패키지(터치 스크린 내비게이션, 7인치 온보드 모니터, DMB 혹은 DVD 겸용)를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할 계획이다.
송승철 한불모터스 대표는 “푸조는 예술과 첨단 기술의 나라로 유명한 프랑스를 대표하는 자동차로, 이번 월드컵 경기를 통해 프랑스는 물론 푸조가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호영 기자
ssyang@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