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여라 미니!"
BMW코리아는 지난 14일 경기도 용인 스피드웨이에서 "미니 트랙데이"를 열었다. 미니 고객 50명을 초청해 운전교육을 실시하는 자리였다. 작년 11월 ‘안전’을 위주로 개최된 드라이빙 스쿨에 이어 올해에는 미니의 ‘성능’을 최대한 만끽할 수 있도록 교육내용을 짰다.
이 날 행사에는 이레인 레이싱팀의 레이서 및 트레이너 12명이 참석해 1대1 맞춤교육에 나섰다. 때마침 내리는 비를 맞으며 서킷 주행요령, 핸들링과 브레이킹, 가속 등의 주행 테크닉을 전수했다. 50명의 고객들은 오전과 오후 두 팀으로 나눠 교육에 참가했다.
BMW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미니 고객을 위한 행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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