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 존속돼야"

입력 2006년06월19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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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국 자동차검사정비사업조합연합회는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도를 단계적으로 폐지하려는 정부 움직임에 반발해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도 존속"을 촉구하는 탄원서를 19일 청와대에 제출했다.

조합연합회는 노무현 대통령 앞으로 보낸 탄원서에서 "자동차 정비업계는 자동차보험 정비요금에 절대적으로 의존하고 있다"며 "그러나 자동차정비 사업자들과 종사원들은 이제 파산과 퇴출의 위기, 생존권의 위협에 직면해 있다"고 밝혔다.

연합회는 이와 함께 오는 23일 낮 정부 과천청사 앞에서 2006년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 촉구 및 자동차보험 정비요금 공표제도 존속을 위한 전국자동차 정비사업자 및 종사자 대규모 궐기대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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