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만도맵앤소프트는 휴가철을 맞아 여행지 안내 기능을 강화한 내비게이션용 지도 소프트웨어 "지니SF"를 시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니SF는 길안내용 항법 지도 외에 관광지 중심의 "투어맵"을 따로 탑재한 것이 특징. 휴가철에 자주 찾는 해수욕장, 명산, 폭포, 계곡, 낚시터 등의 위치 정보를 실제 사진과 함께 보여주며 특정 장소를 클릭하면 전화번호와 이용 가능시간 등 추가 정보를 제공한다. 지니SF는 예전에 나온 SW "지니"의 보완판으로 종전 사용자는 26일부터 회사 웹사이트(gini.speednavi.co.kr)에서 무료로 제품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