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자동차 모델 발탁

입력 2006년06월21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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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영화 "호로비츠를 위하여"에서 호연을 펼친 엄정화가 한동안의 "CF공백"을 깨고 르노삼성자동차 SM5의 광고 모델로 발탁됐다.

엄정화는 최근 경기도 용인에서 CF 촬영을 마쳤으며, 이 광고는 7월초부터 전파를 탄다.

엄정화는 현재 9집 앨범 녹음 준비와 함께 대니엘 헤니와 함께 로맨틱 코미디 영화 "미스터 로빈 꼬시기"(감독 김상우, 제작 싸이더스FNH)를 촬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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