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2007년형 뉴 체어맨 출시를 기념해 전국 7개 골프장에서 홀인원상으로 뉴체어맨을 제공하는 등 골프마케팅에 적극 나섰다.
쌍용은 오는 24~25일 떼제베와 수원CC에 뉴체어맨을 전시한다. 이에 앞서 지난 17~18일 이틀동안 에덴밸리C.C(경남 양산), 팔공C.C(대구광역시 도학동), 900C.C(전남 화순) 등에서 뉴 체어맨 전시회를 가졌다.
쌍용 관계자는 "골프장 이벤트는 벤츠 엔진 기술을 모태로 개발한 3,600cc 새 엔진과 국내 업계 최초로 LDWS(차선이탈경고 시스템) 등을 적용한 2007년형 뉴 체어맨 출시를 기념해 마련한 것"으로 "골프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판촉활동을 펼쳐 실수요 고객 확보와 브랜드 이미지 제고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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