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가 보너스카드 소지자 중 주말 아침 영화를 관람하는 사람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는 시네마 브런치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서비스는 전국 10개 도시 내 12개 극장에서 매주말 아침(토, 일요일)에 마련되며, 별도의 포인트 차감없이 제공된다. 회사측은 보너스카드가 단순 할인 서비스 외에 삶을 풍요롭게 하는 문화생활에도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대상자는 올 7월부터 연말까지 GS칼텍스 주유소, 충전소에서 2만원 이상 적립한 모든 보너스카드 고객이다. 자동 배부된 응모권으로 킥스 홈페이지(www.kixx.co.kr)에서 상세 극장 및 상영일정 확인 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선정한다.
권용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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