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TC 3라운드

입력 2006년07월05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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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KGTC 3라운드 GT1 경기에서 인디고 이재우와 조항우 조가 10개월만에 값진 우승의 영광을 얻었다. 한편 경기장 밖에서는 30명이 넘는 레이싱걸 촬영과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용인=권윤경 기자 kwon@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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