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 '콰트로 드라이빙 체험' 개최

입력 2006년07월10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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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오는 8월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고객체험행사인 ‘2006 아우디 QDE(Quattro Driving Experience)’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4.8초만에 100km/h를 주파하는 슈퍼카 수준의 RS4와, 100km/h 가속시간 5.2초, 5.1초를 각각 자랑하는 고성능 스포츠 세단 S6, S8등 국내에 출시하지 않은 고성능 모델의 드라이빙 파워를 경험할 수 있다. 7월말 출시될 아우디 최초의 SUV Q7과 A8, A6, A8 등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세단 라인업 등 15대가 넘는 아우디 콰트로 모델도 행사에 투입된다. 참가자는 2인 1조로 아우디차에 나눠 탑승해 슬라럼존, 브레이킹존, 코너링존으로 이뤄진 상황별 코스에서 아우디 콰트로 모델로 극한의 다이내믹 드라이브를 체험한다.



아우디는 이번 행사를 위해 독일 본사의 콰트로드라이빙스쿨의 인스트럭터를 초청해 참가자의 운전을 지도, 교육한다. 참가신청은 전국의 아우디 전시장에서 하면 된다. 참가비 15만원.



한편, 아우디코리아는 7월말 아우디 최초의 고성능 럭셔리 SUV Q7을 시작으로 최고출력 420마력, 최대토크 43.9kg·m, 0→100km/h 가속시간 4.8초, 0→200km/h 가속시간 16.6초의 고성능 모델 RS4,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극대화한 고성능 스포츠 세단 S6와 S8을 올 하반기에 잇달아 출시할 계획이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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