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지스톤, 대구서 타이어 무상점검

입력 2006년07월17일 00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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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지스톤코리아는 오는 22~23일 이틀간 대구 수성구 효성타운에서 일반인을 대상으로 타이어 무상 점검 서비스에 나선다.



올들어 두 번째 진행하는 이번 행사에는 브리지스톤코리아 기술팀이 직접 현장에 나가 타이어 공기압과 마모도 등을 체크하고, 타이어 안전관리요령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지난 5월 울산에서의 점검 서비스 결과 점검에 참여한 231대 중 절반이 넘는 125대의 타이어가 공기압이 부족하거나 마모가 과다한 상태로 운행하고 있었다. 즉시 타이어를 교체해야 할 차만도 26대로 전체의 11%에 달했다. 공기압이 부족하면 타이어가 파손될 우려가 있고, 타이어가 마모될수록 지면과 접지력이 약해져 연료효율성이 떨어진다.













오종훈 기자 ojh@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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